1호선 출근길, 어디서 가장 많이 타나
2026년 6월 교통카드 데이터로 본 1호선의 시간대별 이용 패턴입니다. 1호선은 이 달에 8,287,440명이 탔고, 오전 승차가 가장 몰리는 시각은 8시입니다.
집계 역 수
10 개
월 승차
8,287,440 명
오전 피크
8 시
하루 피크
18 시
1호선의 하루 최대 승차는 저녁 18시입니다. 다만 아침 8시도 398,500명이 몰려 두 번째 봉우리를 만듭니다.
시간대별 승차 분포
0시6시12시18시23시
밝은 막대가 출근(8시)·퇴근(18시) 시간대입니다.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타는 역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내리는 역
종각은 아침에 내리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— 일터가 몰린 곳입니다.
1호선은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서울역~청량리 구간만 집계됩니다. 그 밖의 구간은 경부선·경인선·경원선으로 따로 잡힙니다.
1호선은 어떤 성격의 노선인가
아침 8시에 1호선에서 탄 사람은 398,500명, 내린 사람은 1,118,147명입니다. 내리는 쪽이 181% 많습니다. 일터가 이 노선 위에 몰려 있어 사람을 받아들이는 성격이 강합니다.
저녁 18시 승차는 1,029,880명으로 아침 8시의 2.58배입니다. 아침 8시 한 시간은 이 노선 하루 승차의 4.8%를, 저녁 18시는 12.4%를 차지합니다. 하루 중 가장 한산한 시각은 6시로, 이때 승차는 113,224명에 그칩니다.
첫차 시간대(새벽 5시)에 가장 붐비는 역
- 청량리(서울시립대입구) — 12,177명
- 서울역 — 12,133명
- 동대문 — 10,611명
1호선 새벽 5시대 승차는 모두 합쳐 65,240명으로, 아침 8시의 16.4% 수준입니다.
1호선 익명 채팅방 들어가기 →평일 08:00~10:00, 17:00~19:00에만 열립니다.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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