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호선 출근길, 어디서 가장 많이 타나

2026년 6월 교통카드 데이터로 본 4호선의 시간대별 이용 패턴입니다. 4호선은 이 달에 16,325,808명이 탔고, 오전 승차가 가장 몰리는 시각은 8시입니다.

집계 역 수
26
월 승차
16,325,808
오전 피크
8
하루 피크
18

4호선의 하루 최대 승차는 저녁 18시입니다. 다만 아침 8시도 1,190,825명이 몰려 두 번째 봉우리를 만듭니다.

시간대별 승차 분포

0시6시12시18시23시

밝은 막대가 출근(8시)·퇴근(18시) 시간대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타는 역

쌍문128,162명 · 하차 31,715
수유(강북구청)122,552명 · 하차 57,219
미아사거리96,352명 · 하차 35,461
길음92,476명 · 하차 32,009
창동82,105명 · 하차 52,831
사당81,731명 · 하차 37,538
상계72,675명 · 하차 22,213
총신대입구(이수)62,303명 · 하차 42,840
성신여대입구(돈암)59,209명 · 하차 44,574
노원57,114명 · 하차 37,120

쌍문은 아침에 타는 사람이 내리는 사람의 두 배가 넘습니다 — 사는 동네에 가깝다는 뜻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내리는 역

충무로191,076명 · 승차 22,469
회현(남대문시장)157,291명 · 승차 9,883
명동145,811명 · 승차 18,940
혜화120,887명 · 승차 24,090
신용산101,285명 · 승차 19,990
서울역97,851명 · 승차 17,560
동대문70,313명 · 승차 9,006
동대문역사문화공원(DDP)68,226명 · 승차 15,365
숙대입구(갈월)58,862명 · 승차 31,955
수유(강북구청)57,219명 · 승차 122,552

충무로은 아침에 내리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— 일터가 몰린 곳입니다.

4호선은 어떤 성격의 노선인가

아침 8시에 4호선에서 탄 사람은 1,190,825명, 내린 사람은 1,557,313명입니다. 내리는 쪽이 31% 많습니다. 일터가 이 노선 위에 몰려 있어 사람을 받아들이는 성격이 강합니다.

저녁 18시 승차는 1,511,827명으로 아침 8시의 1.27배입니다. 아침 8시 한 시간은 이 노선 하루 승차의 7.3%를, 저녁 18시는 9.3%를 차지합니다. 하루 중 가장 한산한 시각은 23시로, 이때 승차는 264,875명에 그칩니다.

첫차 시간대(새벽 5시)에 가장 붐비는 역

4호선 새벽 5시대 승차는 모두 합쳐 214,304명으로, 아침 8시의 18.0% 수준입니다.

4호선 익명 채팅방 들어가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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