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호선 출근길, 어디서 가장 많이 타나

2026년 6월 교통카드 데이터로 본 6호선의 시간대별 이용 패턴입니다. 6호선은 이 달에 10,505,698명이 탔고, 오전 승차가 가장 몰리는 시각은 8시입니다.

집계 역 수
39
월 승차
10,505,698
오전 피크
8
하루 피크
8

6호선은 하루 중 승차가 가장 많은 때가 아침 8시입니다. 저녁보다 아침이 붐비는 노선이라, 출근길 혼잡을 각오하는 편이 낫습니다.

시간대별 승차 분포

0시6시12시18시23시

밝은 막대가 출근(8시)·퇴근(18시) 시간대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타는 역

응암88,333명 · 하차 19,491
새절(신사)63,400명 · 하차 16,392
마포구청58,013명 · 하차 36,435
돌곶이57,482명 · 하차 20,030
디지털미디어시티54,556명 · 하차 65,449
석계52,944명 · 하차 16,687
화랑대(서울여대입구)51,617명 · 하차 17,230
월곡(동덕여대)49,295명 · 하차 26,872
증산(명지대앞)45,032명 · 하차 11,225
구산39,084명 · 하차 8,922

응암은 아침에 타는 사람이 내리는 사람의 두 배가 넘습니다 — 사는 동네에 가깝다는 뜻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내리는 역

공덕99,719명 · 승차 34,366
디지털미디어시티65,449명 · 승차 54,556
안암(고대병원앞)51,982명 · 승차 13,204
한강진45,227명 · 승차 6,177
합정41,533명 · 승차 20,495
신당36,621명 · 승차 12,343
마포구청36,435명 · 승차 58,013
광흥창(서강)36,062명 · 승차 28,994
대흥(서강대앞)35,339명 · 승차 24,148
망원34,931명 · 승차 37,239

공덕은 아침에 내리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— 일터가 몰린 곳입니다.

6호선은 어떤 성격의 노선인가

아침 8시에 6호선에서 탄 사람은 1,076,786명, 내린 사람은 947,591명입니다. 타는 쪽이 14% 많습니다. 사람을 태워 다른 노선·도심으로 실어 나르는 성격이 강합니다.

저녁 18시 승차는 870,349명으로 아침 8시의 0.81배입니다. 아침 8시 한 시간은 이 노선 하루 승차의 10.2%를, 저녁 18시는 8.3%를 차지합니다. 하루 중 가장 한산한 시각은 23시로, 이때 승차는 165,263명에 그칩니다.

첫차 시간대(새벽 5시)에 가장 붐비는 역

6호선 새벽 5시대 승차는 모두 합쳐 188,545명으로, 아침 8시의 17.5% 수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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