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호선 출근길, 어디서 가장 많이 타나

2026년 6월 교통카드 데이터로 본 5호선의 시간대별 이용 패턴입니다. 5호선은 이 달에 20,478,510명이 탔고, 오전 승차가 가장 몰리는 시각은 8시입니다.

집계 역 수
56
월 승차
20,478,510
오전 피크
8
하루 피크
8

5호선은 하루 중 승차가 가장 많은 때가 아침 8시입니다. 저녁보다 아침이 붐비는 노선이라, 출근길 혼잡을 각오하는 편이 낫습니다.

시간대별 승차 분포

0시6시12시18시23시

밝은 막대가 출근(8시)·퇴근(18시) 시간대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타는 역

까치산149,765명 · 하차 21,482
화곡147,057명 · 하차 36,681
장한평82,776명 · 하차 70,740
답십리80,042명 · 하차 32,977
신정(은행정)76,236명 · 하차 13,867
강동72,811명 · 하차 51,212
목동70,849명 · 하차 29,951
미사70,204명 · 하차 30,799
우장산61,670명 · 하차 25,008
오목교(목동운동장앞)59,088명 · 하차 61,425

까치산은 아침에 타는 사람이 내리는 사람의 두 배가 넘습니다 — 사는 동네에 가깝다는 뜻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내리는 역

광화문(세종문화회관)289,517명 · 승차 12,908
여의도225,573명 · 승차 15,475
서대문154,901명 · 승차 24,939
발산132,591명 · 승차 34,195
마곡91,086명 · 승차 26,190
마포77,701명 · 승차 40,883
여의나루77,147명 · 승차 11,103
공덕76,342명 · 승차 34,664
장한평70,740명 · 승차 82,776
오목교(목동운동장앞)61,425명 · 승차 59,088

광화문(세종문화회관)은 아침에 내리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— 일터가 몰린 곳입니다.

5호선은 어떤 성격의 노선인가

아침 8시에 5호선에서 탄 사람은 2,097,607명, 내린 사람은 2,374,685명입니다. 내리는 쪽이 13% 많습니다. 일터가 이 노선 위에 몰려 있어 사람을 받아들이는 성격이 강합니다.

저녁 18시 승차는 2,049,584명으로 아침 8시의 0.98배입니다. 아침 8시 한 시간은 이 노선 하루 승차의 10.2%를, 저녁 18시는 10.0%를 차지합니다. 하루 중 가장 한산한 시각은 23시로, 이때 승차는 229,937명에 그칩니다.

첫차 시간대(새벽 5시)에 가장 붐비는 역

5호선 새벽 5시대 승차는 모두 합쳐 311,097명으로, 아침 8시의 14.8% 수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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