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호선 출근길, 어디서 가장 많이 타나

2026년 6월 교통카드 데이터로 본 7호선의 시간대별 이용 패턴입니다. 7호선은 이 달에 18,013,097명이 탔고, 오전 승차가 가장 몰리는 시각은 8시입니다.

집계 역 수
43
월 승차
18,013,097
오전 피크
8
하루 피크
8

7호선은 하루 중 승차가 가장 많은 때가 아침 8시입니다. 저녁보다 아침이 붐비는 노선이라, 출근길 혼잡을 각오하는 편이 낫습니다.

시간대별 승차 분포

0시6시12시18시23시

밝은 막대가 출근(8시)·퇴근(18시) 시간대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타는 역

철산93,318명 · 하차 39,664
광명사거리92,582명 · 하차 29,987
상봉78,048명 · 하차 29,699
신대방삼거리76,016명 · 하차 19,403
사가정70,997명 · 하차 27,110
하계70,053명 · 하차 28,478
면목69,684명 · 하차 25,729
중계62,958명 · 하차 30,990
마들62,740명 · 하차 12,995
천왕61,247명 · 하차 20,602

철산은 아침에 타는 사람이 내리는 사람의 두 배가 넘습니다 — 사는 동네에 가깝다는 뜻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내리는 역

가산디지털단지389,904명 · 승차 32,196
학동175,957명 · 승차 13,112
청담134,974명 · 승차 17,771
논현108,315명 · 승차 14,544
강남구청107,456명 · 승차 10,570
남구로94,415명 · 승차 35,665
내방77,352명 · 승차 31,088
어린이대공원(세종대)72,290명 · 승차 33,539
고속터미널52,488명 · 승차 21,322
노원48,324명 · 승차 42,492

가산디지털단지은 아침에 내리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— 일터가 몰린 곳입니다.

7호선은 어떤 성격의 노선인가

아침 8시에 7호선에서 탄 사람은 1,834,828명, 내린 사람은 2,020,543명입니다. 내리는 쪽이 10% 많습니다. 일터가 이 노선 위에 몰려 있어 사람을 받아들이는 성격이 강합니다.

저녁 18시 승차는 1,745,435명으로 아침 8시의 0.95배입니다. 아침 8시 한 시간은 이 노선 하루 승차의 10.2%를, 저녁 18시는 9.7%를 차지합니다. 하루 중 가장 한산한 시각은 23시로, 이때 승차는 212,595명에 그칩니다.

첫차 시간대(새벽 5시)에 가장 붐비는 역

7호선 새벽 5시대 승차는 모두 합쳐 329,124명으로, 아침 8시의 17.9% 수준입니다.

7호선 익명 채팅방 들어가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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