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호선 출근길, 어디서 가장 많이 타나

2026년 6월 교통카드 데이터로 본 9호선의 시간대별 이용 패턴입니다. 9호선은 이 달에 12,676,816명이 탔고, 오전 승차가 가장 몰리는 시각은 8시입니다.

집계 역 수
38
월 승차
12,676,816
오전 피크
8
하루 피크
18

9호선의 하루 최대 승차는 저녁 18시입니다. 다만 아침 8시도 1,087,670명이 몰려 두 번째 봉우리를 만듭니다.

시간대별 승차 분포

0시6시12시18시23시

밝은 막대가 출근(8시)·퇴근(18시) 시간대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타는 역

노량진96,962명 · 하차 58,189
염창89,470명 · 하차 20,438
가양82,069명 · 하차 58,035
당산66,972명 · 하차 48,221
등촌62,159명 · 하차 21,115
중앙보훈병원57,591명 · 하차 25,104
신논현40,760명 · 하차 92,032
삼전39,019명 · 하차 19,630
석촌36,197명 · 하차 14,844
마곡나루(서울식물원)34,456명 · 하차 70,255

염창은 아침에 타는 사람이 내리는 사람의 두 배가 넘습니다 — 사는 동네에 가깝다는 뜻입니다.
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내리는 역

여의도183,834명 · 승차 13,263
국회의사당167,831명 · 승차 8,597
봉은사134,220명 · 승차 11,322
신논현92,032명 · 승차 40,760
언주78,230명 · 승차 10,910
마곡나루(서울식물원)70,255명 · 승차 34,456
선정릉64,048명 · 승차 11,936
노량진58,189명 · 승차 96,962
가양58,035명 · 승차 82,069
양천향교53,475명 · 승차 33,014

여의도은 아침에 내리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— 일터가 몰린 곳입니다.

9호선은 원자료에서 1단계와 2~3단계로 나뉘어 있어 합산했습니다.

9호선은 어떤 성격의 노선인가

아침 8시에 9호선에서 탄 사람은 1,087,670명, 내린 사람은 1,521,729명입니다. 내리는 쪽이 40% 많습니다. 일터가 이 노선 위에 몰려 있어 사람을 받아들이는 성격이 강합니다.

저녁 18시 승차는 1,385,718명으로 아침 8시의 1.27배입니다. 아침 8시 한 시간은 이 노선 하루 승차의 8.6%를, 저녁 18시는 10.9%를 차지합니다. 하루 중 가장 한산한 시각은 23시로, 이때 승차는 158,989명에 그칩니다.

첫차 시간대(새벽 5시)에 가장 붐비는 역

9호선 새벽 5시대 승차는 모두 합쳐 165,859명으로, 아침 8시의 15.2% 수준입니다.

9호선 익명 채팅방 들어가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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