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호선 출근길, 어디서 가장 많이 타나
2026년 6월 교통카드 데이터로 본 3호선의 시간대별 이용 패턴입니다. 3호선은 이 달에 16,376,442명이 탔고, 오전 승차가 가장 몰리는 시각은 8시입니다.
집계 역 수
34 개
월 승차
16,376,442 명
오전 피크
8 시
하루 피크
18 시
3호선의 하루 최대 승차는 저녁 18시입니다. 다만 아침 8시도 1,187,697명이 몰려 두 번째 봉우리를 만듭니다.
시간대별 승차 분포
0시6시12시18시23시
밝은 막대가 출근(8시)·퇴근(18시) 시간대입니다.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타는 역
연신내은 아침에 타는 사람이 내리는 사람의 두 배가 넘습니다 — 사는 동네에 가깝다는 뜻입니다.
아침 8시에 가장 많이 내리는 역
양재(서초구청)은 아침에 내리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— 일터가 몰린 곳입니다.
3호선은 어떤 성격의 노선인가
아침 8시에 3호선에서 탄 사람은 1,187,697명, 내린 사람은 1,827,251명입니다. 내리는 쪽이 54% 많습니다. 일터가 이 노선 위에 몰려 있어 사람을 받아들이는 성격이 강합니다.
저녁 18시 승차는 1,770,642명으로 아침 8시의 1.49배입니다. 아침 8시 한 시간은 이 노선 하루 승차의 7.3%를, 저녁 18시는 10.8%를 차지합니다. 하루 중 가장 한산한 시각은 23시로, 이때 승차는 181,775명에 그칩니다.
첫차 시간대(새벽 5시)에 가장 붐비는 역
- 연신내 — 26,788명
- 구파발 — 14,595명
- 홍제 — 10,862명
3호선 새벽 5시대 승차는 모두 합쳐 163,087명으로, 아침 8시의 13.7% 수준입니다.
3호선 익명 채팅방 들어가기 →평일 08:00~10:00, 17:00~19:00에만 열립니다.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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