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길 8시, 어느 호선이 가장 붐비나

2026년 6월 교통카드 데이터로 1~9호선의 아침 8시를 비교했습니다. 역별 순위가 궁금하다면 가장 많이 타는 역 30곳을 보세요.

호선별 아침 8시 승차

2호선3,212,128명 · 역 50개
5호선2,097,607명 · 역 56개
7호선1,834,828명 · 역 43개
4호선1,190,825명 · 역 26개
3호선1,187,697명 · 역 34개
9호선1,087,670명 · 역 38개
6호선1,076,786명 · 역 39개
8호선683,416명 · 역 19개
1호선398,500명 · 역 10개

아침과 저녁 중 언제 더 붐비나

5호선·6호선·7호선·8호선은 하루 승차 정점이 아침 8시입니다. 나머지 호선은 저녁 18시가 정점입니다. 다만 정점이 저녁인 호선도 아침 8시 한 시간에 하루 승차의 8.5%(평균)가 몰립니다.

호선아침 8시저녁 18시저녁÷아침하루 정점
2호선3,212,128 4,951,5181.54배18시
5호선2,097,607 2,049,5840.98배8시
7호선1,834,828 1,745,4350.95배8시
4호선1,190,825 1,511,8271.27배18시
3호선1,187,697 1,770,6421.49배18시
9호선1,087,670 1,385,7181.27배18시
6호선1,076,786 870,3490.81배8시
8호선683,416 600,8130.88배8시
1호선398,500 1,029,8802.58배18시

저녁÷아침이 가장 낮은 6호선(0.81배)은 아침에 특히 집중되는 노선입니다.

출근이 한 시각에 몰리는 정도

아침 8시 한 시간이 그 호선 하루 승차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. 비중이 높을수록 출근 시각이 좁게 몰려 그 시간대 혼잡이 심하다는 뜻입니다. 8호선이 10.7%로 가장 집중돼 있습니다.

8호선 — 10.7%107명 · 683,416 / 6,374,608
6호선 — 10.2%102명 · 1,076,786 / 10,505,698
5호선 — 10.2%102명 · 2,097,607 / 20,478,510
7호선 — 10.2%102명 · 1,834,828 / 18,013,097
9호선 — 8.6%86명 · 1,087,670 / 12,676,816
2호선 — 7.4%74명 · 3,212,128 / 43,164,102
4호선 — 7.3%73명 · 1,190,825 / 16,325,808
3호선 — 7.3%73명 · 1,187,697 / 16,376,442
1호선 — 4.8%48명 · 398,500 / 8,287,440

모든 호선의 오전 승차 정점은 8시로 같습니다 — 서울의 출근 시각이 그만큼 획일적이라는 뜻입니다.

호선별 상세

같은 호선 사람들과 익명으로 이야기하기 →

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